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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한항공 시설직/화물직 직무 고민

sskdpwl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막학기 학생입니다. 현재 대한항공 시설직과 화물직 직무 결정에 고민이 있습니다. 내년에 일본으로 1-2년정도 시설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리턴 후에 대한항공을 준비하고자 해서 시설현장을 다룬다는 점을 어필해 시설직으로 결정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시설직은 거의 건축공학이 지원할 뿐더러 직접 유지 보수를 한다고 알고 있어서 제가 강점을 가질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현장에 나가는 화물직으로 바꿀지 고민입니다. 1. 화물직에서 현장근무 경험+ 일본어+영어를 어필하고자 하는데 시설직보다는 가능성이 있는 선택일지 2. 중경외시라인 전자공 학점 3.57 ,ADsP, JLPT N1, 오픽 IH 지원시 정량적인 스펙으로 서류 떨어질 수준인지 (일반직은 학벌컷이 대단하다는 소리를 들어서요ㅜ)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8

답변 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대한항공 시설직은 신축·리모델링 설계·시공 관리와 기존 사옥·격납고·기계·전기·환경설비 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건축+기계·전기 시설 총괄” 기술직이고, 화물직은 항공 화물 영업·운송·운항 스케줄·AWB·물류 데이터 관리 등 “현장+사무가 섞인 화물 영업·운송 직무”라 전자공 전공+어학을 살리긴 화물 쪽이 상대적으로 더 자연스럽습니다. 1) 일본에서 시설 엔지니어 경험+일본어+영어를 가져온다면, 시설직은 건축·설비 전공자와의 전공 경쟁이 강한 반면, 화물직은 항공·물류 비전+외국어·데이터 역량(ADsP)을 함께 어필할 수 있어 “가능성”만 보면 화물직 선택이 더 유리한 편입니다. 2) 중경외시 전자공 3.57+ADsP+JLPT N1+오픽 IH는 대한항공 합격자 평균 스펙(학점 3.6 전후, 토익 800대, 어학자격·자격증 1~2개)과 비교해도 정량 스펙에서 밀리는 수준은 아니고, 일반직이 학벌을 많이 본다는 말은 있지만 실제 합격 스펙 분포를 보면 지방대·중경외시 출신도 꾸준히 있어 “서류 컷으로 일괄 탈락한다” 수준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일본 시설 엔지니어 경험은 “글로벌 현장 경험”으로 살리되 장기적으로는 화물직(또는 항공기술·IT 등 전자공 친화 기술직)을 메인 타깃으로 삼고, 어학(토익 800대 이상 유지)+항공·물류 이해(관련 교육·단기 경험)를 추가해서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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